보안이란 무엇일까?
사전적 의미에서는 안전을 유지하며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함, 불법적이고 악의적인 위험으로 부터 안전을 지키는 활동이다.
즉, '활동' 중심의 개념입니다.
그렇다면 안전은 무엇일까?
사전적 의미에서는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는 상태, 비의도적인 사고나 자연적 위험으로부터 보호됨
즉 '상태' 중심의 개념입니다.
비유를 하자면 온도 == 안전(상태)_이고 보온 == 보안 (활동) 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 할 것 같다.
어떻게 보면 안전의 개념은 같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,
일단 보안은 불법적, 악의적 위험으로 부터 안전을 지키는것, 안전은 악의적 의도와 무관환 위험으로부터의 보호이다
자, 다시 말해 보안은 안전을 이루기 위한 어떤 수단(활동)으로 생각 해 볼 수 있습니다.
그럼 개발 프로젝트에서 보안을 처리해야 할 대상은 무엇일까? 여러가지가 있습니다,
현재는 AI 프로젝트를 진행하므로 GPU자원 탈취, 개인 데이터, 악의적인 서버 폭파 여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그럼 어떤 방법으로 보안을 처리해야하나? 먼저, 우리 프로젝트의 프로세스부터 알아야합니다.
현재 프로세스는 안드로이드와 직접적으로 통신하는 방법입니다.
구상하는 프로세스는 AWS 서버 단일 진입점으로 삼고 TailSscale로1, 2 ,3 서버와 통신합니다

여기서 Tailscale이란?
WireGuard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메쉬 VPN 서비스이다. 복잡한 네트워크 설정 없이도 사설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합니다.
https://namu.wiki/w/Tailscale
Tailscale
Tailscale은 WireGuard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메쉬 VPN 서비스이다. 복잡한 네트워크 설정 없이
namu.wiki
..2편에서 테일스케일이 뭔지 더 알아보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