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, 왜 이 직무와 이 팀에 가장 적합한 해결사?인가 증명하는 짧은 프리젠테이션 같은것.
1. 나라는 '제품?' 가치 제안
- 기업(상대방)이 가진 어렵거나, 못하는 부분을 내 능력으로 해결할수있는 나의 능력을 요약하는 과정
- 단순 코드 작성하는것이 아닌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적 접근하고 구조부터 파악하는 개발자.
- 내가 제시한 연봉에 걸맞게 비지니스적 가치로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설명하는 것.
2. 근거 제시
- 구체적인 데이터와 결과물로 보여줘야한다.
- TTS 파인튜닝 기여도 100%, 11개월 기능별 파이프라인 리딩 등 검증 가능한 숫자를 활용
- RTF 최적화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설계 고민의 흔적이 담긴 키워드
3. 태도, 잠재력의 시각화 해보기
- 비전공자로 풀스택 역량과 AI 심화 기술(LLM, RAG, TTS) 학습 능력 어필
- 팀노바의 협업 경험 및 팀장님 지휘아래 팀 프로젝트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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