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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사는 왜 하는 걸까? [끄적끄적]

어렵지만 2026. 5. 18. 14:49

일하는 사람들은 하고있는 직업에 따라 다양한 호칭이 붙는다 직장인, 자영업자, 현대판 노비, 사장님 등이 있다.

 

그럼 퇴사라는게 무엇일까? 내가 아는 퇴사의 뜻은

하던 일을 다 때려치고 그만둔다인데

국어 사전에서 검색한 퇴사의 뜻을 알아보자.

 

놀랍게도 내가 아는 뜻이 1번으로 나올줄 알았는데

 

2번으로 나와있었다.

그렇다면 1번에서 이야기하는 퇴근하다는 무엇일까? 뭔가 다른뜻이 있을까?

[!?]

여기서 포인트는 돌아가거나 돌아오다 이라고 되어있는걸 알 수가 있다.

(근데 우리가 퇴사하다를, 그만 두는걸로 자주 사용하지 사전에서는 회사에서 퇴근함이 1번으로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)

 

다시 돌아와서 2번의 뜻을 보자

 

회사를 그만두고 물러남 : 회사에서 맡았던 일에 대해 멈추고 더 이상 하지 않고 일을 내놓고 나오다. 

이렇게 뜻을 정리해 볼 수 가 있다.

 

그만두다:

물러남:

 

그럼 하던일을 내놓고 왜 나올까? 이유가 많을 것 같다.

생각해보자면

 

1. 직장상사 및 동료들의 관계

2. 페이의 문제

3. 비전에 대한 문제:

4. 다른 직업에 대한 고민

5. 방향성의 변화

6. 창업에 대한 고민 

... 등등 엄청 많을 것 이다.

결국에는 나는 어떻게 살고싶은가? 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.

 

그렇다면 나는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왜 개발자를 하게 되었을까?

 

가장 큰 이유는 2번인것 같다.

페이에 대한 나의 고민이있었것 같았다.

그만 두기 전에도 나름 만족했던 연봉이였지만, 내 친동생이 버는 돈의 액수를 보고 내가 좀 놀랐던것 같다. 

 

그것만 보고 개발자를 선택했다,

두번의 고민은 없었던것같다. 

 

사전 정보 없이 개발자를 선택했으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점점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.

앞으로 AI 시대에 이 기술들을 활용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 할 수 있고, 내가 좋아하는 컴퓨터 하드웨어 조립 취미도 많이 맞물리기도 하고, 무엇보다 컴퓨터(노트북)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. 그만큼, 단점도 존재한다.

언제,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언제, 어디서나 이것을 할 수있다. 그렇기 때문에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.

 

그래서 내가 퇴사를 한 이뉴는 페이에 대한 고민이 있었기에 그랬다.